영공조명, 조달 인증 2관왕…LED 경관조명으로 해외 조달시장 정조준

보도자료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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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공조명(대표 전병우)이 해외 조달시장 진출을 위한 인증을 획득하고 품질보증조달물품 재지정까지 연이어 거머쥐며 기술력과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영공조명은 이를 발판 삼아 글로벌 사업 확장과 차세대 조명 시스템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영공조명은 최근 조달청이 부여하는 ‘해외조달시장 진출유망기업(G-PASS 기업)’으로 선정됐다. G-PASS 제도는 2013년 도입된 조달청 공식 인증으로, 국제 조달시장 진입 가능성이 높은 국내 중소·중견기업을 선별해 육성한다. 제도 시행 이후 누적 1485개 기업만이 지정됐다.

이번 지정은 제품 품질, 기술력, 수출 실적,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진 만큼 영공조명의 글로벌 경쟁력이 증명된 셈이다. 지난 9월 30일 서울 SETEC 컨벤션센터에서 합동 수여식도 개최됐다.

영공조명은 지난 10여 년간 해외 시장 개척에 집중해왔다. 독일 ‘Light+Building’ 전시회에 5회 연속 참가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고 미국·인도·호주·인도네시아 등으로 수출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또 국내외 조명·건축·조경 세미나 및 국제행사 후원을 통해 한국 조명 산업의 위상 제고에도 힘써왔다.

전병우 대표는 “이번 지정을 계기로 해외 조달시장 진출에 본격적으로 나설 것”이라며 “지속 가능한 글로벌 성장 기반을 다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영공조명은 2025년 ‘LED 경관조명기구 품질보증조달물품’ 재지정을 받았다. 품질보증조달물품은 조달청 인증 제도 중에서도 높은 수준의 품질 요건을 요구하며 현장 평가와 엄격한 품질 심사가 병행된다.

현재 LED 경관조명기구 분야에서 인증을 보유한 기업은 영공조명을 포함해 단 네 곳뿐이다. 영공조명은 2022년 첫 지정 이후 재지정에 성공한 것은 기술 신뢰성을 입증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영공조명은 올해 하반기부터 주력 제품군에 대한 신제품 출시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모듈형 폴 시스템 ‘폴스타(Polestar)’ 신규 모듈을 비롯해 고출력 파워 라인등, 투광등 등을 시장에 선보이며 2026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전 대표는 “영공조명은 단순 조명기구를 넘어 ‘조명 시스템’으로 진화하기 위해 혁신 기술을 과감히 도입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 전기신문(https://www.ele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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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공조명(대표 전병우)이 해외 조달시장 진출을 위한 인증을 획득하고 품질보증조달물품 재지정까지 연이어 거머쥐며 기술력과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영공조명은 이를 발판 삼아 글로벌 사업 확장과 차세대 조명 시스템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영공조명은 최근 조달청이 부여하는 ‘해외조달시장 진출유망기업(G-PASS 기업)’으로 선정됐다. G-PASS 제도는 2013년 도입된 조달청 공식 인증으로, 국제 조달시장 진입 가능성이 높은 국내 중소·중견기업을 선별해 육성한다. 제도 시행 이후 누적 1485개 기업만이 지정됐다.

이번 지정은 제품 품질, 기술력, 수출 실적,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진 만큼 영공조명의 글로벌 경쟁력이 증명된 셈이다. 지난 9월 30일 서울 SETEC 컨벤션센터에서 합동 수여식도 개최됐다.

영공조명은 지난 10여 년간 해외 시장 개척에 집중해왔다. 독일 ‘Light+Building’ 전시회에 5회 연속 참가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고 미국·인도·호주·인도네시아 등으로 수출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또 국내외 조명·건축·조경 세미나 및 국제행사 후원을 통해 한국 조명 산업의 위상 제고에도 힘써왔다.

전병우 대표는 “이번 지정을 계기로 해외 조달시장 진출에 본격적으로 나설 것”이라며 “지속 가능한 글로벌 성장 기반을 다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영공조명은 2025년 ‘LED 경관조명기구 품질보증조달물품’ 재지정을 받았다. 품질보증조달물품은 조달청 인증 제도 중에서도 높은 수준의 품질 요건을 요구하며 현장 평가와 엄격한 품질 심사가 병행된다.

현재 LED 경관조명기구 분야에서 인증을 보유한 기업은 영공조명을 포함해 단 네 곳뿐이다. 영공조명은 2022년 첫 지정 이후 재지정에 성공한 것은 기술 신뢰성을 입증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영공조명은 올해 하반기부터 주력 제품군에 대한 신제품 출시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모듈형 폴 시스템 ‘폴스타(Polestar)’ 신규 모듈을 비롯해 고출력 파워 라인등, 투광등 등을 시장에 선보이며 2026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전 대표는 “영공조명은 단순 조명기구를 넘어 ‘조명 시스템’으로 진화하기 위해 혁신 기술을 과감히 도입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 전기신문(https://www.ele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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