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공조명, ‘폴스타 탑 조명’으로 스마트시티 조명 판 키운다
보도자료
2026-01-23
● 폴스타 탑 조명 모듈 4종 출시…특허 디스크 키트 기반 구조로 확장성·안정성 강화
● 연내 다수 신제품 순차 출시, ‘라이트앤빌딩’서 글로벌 공략
도시 공간과 환경조건에 따라 조명의 역할이 달라지는 시대에서 영공조명(대표 전병우)은 설치 이후까지 고려한 설계로 시스템 조명 영역을 꾸준히 확장해 왔다. 이러한 전략의 연장선에서 영공조명은 모듈러 폴 시스템 ‘폴스타(Polestar)’의 신제품 탑 조명 모듈 4종을 선보이며 제품 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했다.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은 폴스타 최상단에 장착이 가능한 탑 조명 모듈 노바(NOVA), 리라(LYRA), 오로라(AURORA), 루마(LUMA) 등 4종이다.
폴스타는 ‘필요한 것을 원하는 위치에 자유롭게 구성한다’는 개념에서 출발한 모듈형 폴 시스템으로, 다양한 기능의 모듈을 블록처럼 적층·결합할 수 있어 공간 조건과 용도에 따라 유연한 설계가 가능하다. 영공조명은 장기간의 연구개발을 통해 해당 시스템에 자사의 기술과 철학을 집약했다고 설명했다.
전병우 대표는 “기존 보안등은 한 번 설치하면 방향이나 각도를 바꾸기 어려웠지만, 폴스타는 설치 이후에도 에이밍(각도조준)이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차별점”이라며 “현장 조건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조명 시스템이라는 점에서 접근 자체가 다르다”고 강조했다.
폴스타의 핵심 기술은 ‘디스크 키트(Disk Kit)’ 기반 수직 결합 구조다. 특허를 획득한 디스크 키트 커플링 구조는 여러 개의 모듈을 적층하더라도 모듈 간 틀어짐 없이 견고한 결합을 유지하며 다수의 모듈과 외부 제품을 함께 부착한 경우에도 구조 전체의 균형과 내구성을 안정적으로 확보한다. 복합 기능을 요구하는 스마트시티 환경을 고려한 설계다.
4종의 탑 조명 모듈은 실린더형 바디와 절제된 직선 디자인을 적용해 폴스타와의 조화를 높였다. 미니멀한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다양한 기능과 배광 옵션을 제공해 폴스타 시스템의 확장성을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영공조명은 폴스타 신제품을 시작으로 연내 다수의 신제품 출시를 예고했다. 폴스타에는 향후 스마트시티 환경에 대응한 제어 시스템을 적용하고, 컴팩트 라인조명 ‘펜슬(Pencil)’ 시리즈의 ‘펜슬 에어(Pencil Air)’ 2세대 모델도 선보일 예정이다. 펜슬 에어 버전 2는 내구성 강화와 기능 확장이 주요 특징이다.
이와 함께 파워 라인조명 ‘프라임(Prime)’과 투광등 ‘토르(Thor)’ 시리즈의 신제품도 순차적으로 출시하고 직부등과 라인조명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신제품과 업그레이드 모델을 올해 1분기 중 공개할 계획이다.
전 대표는 “폴스타는 결국 제어로 진화하는 시스템”이라며 “미래적으로는 RGBW(적녹청백) 기반 제어 역량을 강화해 ‘제어를 가장 잘하는 조명 회사’로 나아가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영공조명은 신제품들을 오는 3월 8일부터 13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조명 전시회 ‘라이트앤빌딩(Light + Building)’에서 공개한다. 6회 연속 참가하는 전시회를 통해 지난 10여 년간 이어온 해외 시장 개척 성과를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현재 영공조명은 미국, 인도, 호주, 인도네시아, 중동 등으로 수출을 확대하며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전 대표는 “인도처럼 덥고 습한 환경은 물론 극한 조건에서도 설치·운용되며 제품 검증을 마쳤다”며 “히말라야 꼭대기와 사막 한가운데서도 살아남는 조명이라는 모토로, 환경의 한계를 뛰어넘는 기술력을 전 세계에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출처 : 전기신문(https://www.electimes.com)
● 폴스타 탑 조명 모듈 4종 출시…특허 디스크 키트 기반 구조로 확장성·안정성 강화
● 연내 다수 신제품 순차 출시, ‘라이트앤빌딩’서 글로벌 공략
도시 공간과 환경조건에 따라 조명의 역할이 달라지는 시대에서 영공조명(대표 전병우)은 설치 이후까지 고려한 설계로 시스템 조명 영역을 꾸준히 확장해 왔다. 이러한 전략의 연장선에서 영공조명은 모듈러 폴 시스템 ‘폴스타(Polestar)’의 신제품 탑 조명 모듈 4종을 선보이며 제품 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했다.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은 폴스타 최상단에 장착이 가능한 탑 조명 모듈 노바(NOVA), 리라(LYRA), 오로라(AURORA), 루마(LUMA) 등 4종이다.
폴스타는 ‘필요한 것을 원하는 위치에 자유롭게 구성한다’는 개념에서 출발한 모듈형 폴 시스템으로, 다양한 기능의 모듈을 블록처럼 적층·결합할 수 있어 공간 조건과 용도에 따라 유연한 설계가 가능하다. 영공조명은 장기간의 연구개발을 통해 해당 시스템에 자사의 기술과 철학을 집약했다고 설명했다.
전병우 대표는 “기존 보안등은 한 번 설치하면 방향이나 각도를 바꾸기 어려웠지만, 폴스타는 설치 이후에도 에이밍(각도조준)이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차별점”이라며 “현장 조건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조명 시스템이라는 점에서 접근 자체가 다르다”고 강조했다.
폴스타의 핵심 기술은 ‘디스크 키트(Disk Kit)’ 기반 수직 결합 구조다. 특허를 획득한 디스크 키트 커플링 구조는 여러 개의 모듈을 적층하더라도 모듈 간 틀어짐 없이 견고한 결합을 유지하며 다수의 모듈과 외부 제품을 함께 부착한 경우에도 구조 전체의 균형과 내구성을 안정적으로 확보한다. 복합 기능을 요구하는 스마트시티 환경을 고려한 설계다.
4종의 탑 조명 모듈은 실린더형 바디와 절제된 직선 디자인을 적용해 폴스타와의 조화를 높였다. 미니멀한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다양한 기능과 배광 옵션을 제공해 폴스타 시스템의 확장성을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영공조명은 폴스타 신제품을 시작으로 연내 다수의 신제품 출시를 예고했다. 폴스타에는 향후 스마트시티 환경에 대응한 제어 시스템을 적용하고, 컴팩트 라인조명 ‘펜슬(Pencil)’ 시리즈의 ‘펜슬 에어(Pencil Air)’ 2세대 모델도 선보일 예정이다. 펜슬 에어 버전 2는 내구성 강화와 기능 확장이 주요 특징이다.
이와 함께 파워 라인조명 ‘프라임(Prime)’과 투광등 ‘토르(Thor)’ 시리즈의 신제품도 순차적으로 출시하고 직부등과 라인조명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신제품과 업그레이드 모델을 올해 1분기 중 공개할 계획이다.
전 대표는 “폴스타는 결국 제어로 진화하는 시스템”이라며 “미래적으로는 RGBW(적녹청백) 기반 제어 역량을 강화해 ‘제어를 가장 잘하는 조명 회사’로 나아가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영공조명은 신제품들을 오는 3월 8일부터 13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조명 전시회 ‘라이트앤빌딩(Light + Building)’에서 공개한다. 6회 연속 참가하는 전시회를 통해 지난 10여 년간 이어온 해외 시장 개척 성과를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현재 영공조명은 미국, 인도, 호주, 인도네시아, 중동 등으로 수출을 확대하며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전 대표는 “인도처럼 덥고 습한 환경은 물론 극한 조건에서도 설치·운용되며 제품 검증을 마쳤다”며 “히말라야 꼭대기와 사막 한가운데서도 살아남는 조명이라는 모토로, 환경의 한계를 뛰어넘는 기술력을 전 세계에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출처 : 전기신문(https://www.electimes.com)